양산서 1t 화물차 가로수 들이받고 전복…60대 운전자 사망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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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경찰. 연합뉴스 경찰. 연합뉴스


경남 양산에서 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돼 60대 운전자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달 31일 오후 1시 21분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경찰서 앞 도로에서 양산시청 방향으로 주행하던 1t 화물차가 도로변 가로수와 충돌한 뒤 뒤집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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