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비자레알 사장 창원공장 방문
GM 한국사업장은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27일 경남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GM 해외사업부문 아시프 카트리 생산 총괄 부사장이 동행했다. 비자레알 사장은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