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일본 일침 "글로벌 시대에 유치한 행동"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박명수가 일본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강연은 안해도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 늦었다', '세 번 참으면 호구 된다' 같은 말"이라며 "요즘 외교적 정세랄 비슷한 것 같다.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하나는 기억해달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7월에도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글로벌 시대에 왜 이러냐. 유치하다"며 "일본이 세계 3위 안에 드는 경제 대국이면 뭐하냐, 정신적으로 높아야지"라며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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