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홀릭 하미, 아찔 시스루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디홀릭 하미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송년의 밤'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걸그룹 디홀릭 마마무 은가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디홀릭 하미, 남심저격 '섹시미'
서울역 고가 폐쇄…12월13일부터 차량통행 금지
'내부자들', 흔들림 없었다...박보영, 수지와 대결에서 우위
[포토] 한양대 언정원, 2015 '한양언론인' 김주하 선정
'호날두 2골' 레알, 샤흐타르 4~3으로 꺾어...맨유, 챔스 16강 청신호
우동-반송석대 주민 수명 격차 ‘6년’ [함께 넘자 80세 허들]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삼성전자 ‘훨훨’, 금 이름값 ‘톡톡’, 비트코인·달러는 ‘손실’
“아내도 구속돼 있고 집에 가서 뭘 하겠나”…尹 최후진술에 정청래 '노답인생'
[영상] 경남지사 지지도… 다자대결 김경수 선두, 박완수·김태호 경합 [6·3 지방선거 경남·울산 여론조사]
윤 ‘내란’ 13일 구형
컨소 새 판 짜는 가덕신공항
BNK, ‘주주 추천 사외이사’ 도입 적극 검토
이기대 입구에 결국 25층 아파트… 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아미·충무’ 하루 2시간씩 짧아져… 원도심 한복판의 ‘수명 역주행’ [함께 넘자 80세 허들]
“정치 연대” 다가서는 장동혁, “특검 연대부터” 선 긋는 이준석
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본격 돌입… ‘임시청사’ 동구, 원도심 지자체와 연합전선
천혜 입지에 무인 자동화·친환경 벙커링 더해 대체 불가 항만으로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삼진어묵·모모스가 이끄는 영도 ‘영블루밸리’, 올해 사업 확대로 도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