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지역 청년 대상 ‘취업 원데이 클래스’ 개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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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정석> 정구철 저자 특강과 현직자 직무별 멘토링 진행

동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철균)는 지난달 25일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6 취업 One-Day Class’를 개최했다.

취업준비생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삼성그룹 출신의 헤드헌터이자 <이직의 정석> 저자인 정구철 머스타드 씨드 컴퍼니 대표 특강과 직무별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구철 대표는 특강에서 최근 채용시장 변화와 기업의 인재 선발 기준을 설명하며 “단순한 스펙 경쟁보다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이어 HD현대중공업, 부산교통공사, 한화시스템 등 15개 기업의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철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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