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영주1동,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 추진
‘영양가득 건강식 지원’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귀남, 이경숙)와 영주1동 마을건강센터는 9일 ‘영양가득 건강식 지원’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양결핍 취약 세대(총 200세대)에 과일·야채·건강음식 등을 지원하고 안부확인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경숙 민간위원장은 “이웃들의 건강을 고려해 다양한 건강식을 발굴·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귀남 영주1동장은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