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 기획전시 ‘한권의 책, 하나의 인형展’ 개최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 기획전시 ‘한권의 책, 하나의 인형展’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인형 작품으로 재현하여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책과 인형이 결합 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은 지난 6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