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동래), 광복지하도상가 건강캠페인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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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대상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중요성 홍보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 체험과 맞춤형 상담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12일 광복지하도상가 내 휴게공간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만성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뇌파·맥파 검사 등 다양한 건강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건강 상담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지하상가를 지나가다 우연히 검사를 받았는데, 평소 몰랐던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하고 건강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쉽고 즐겁게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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