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8월 도시환경정비 추진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윤식)와 협의회(회장 강대선)는 지난 27일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8월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활동은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환경 취약지와 상습 불결지 3개소를 대상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배윤식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최경윤 남항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순찰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좋은 남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