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대 RISE 사업단, ‘부산의 맛 미식관광 프로그램’ 행사 개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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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 및 지역문제해결단 운영을 위해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7일 글로컬 지역문제해결 MOC를 체결한 5개의 일본대학의 재학생 및 교수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의 맛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식과 부산 음식문화 특강 및 비빔밥 플레이팅 콘테스트, 아트캉스 ‘작동의 순간展’ 전시, 블렌딩 웰컴티 제공, 블루푸드 블렌딩 커피 시음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외국인 시각으로 플레이팅한 ‘비빔밥 플레이팅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사카 긴키대학의 杉山 仁菜을 비롯한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협력 및 지역 상생을 이루고 지역문화 홍보와 체류인구 확대를 도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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