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 ‘글로컬 지역문제해결’ MOC 체결
부산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27일 일본 긴키대학교를 비롯한 9개 기관과 저출생 및 지역소멸 대응을 을위한 글로컬 지역문제해결 MOC를 체결하고,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위 기관들은 이번 체결을 통해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상생 발전 경험 공유 △교육 및 인적교루 활성화 △저출생 및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대학 정책 공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에는 부산여자대학교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 를 비롯해 9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을 진단하고 향후 협력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체결은 대학의 지식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첫 걸음”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공동의 비전을 세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