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무더위 날리는 ‘전통 놀이’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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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교 박물관 새벽뜰에서 ‘더위야 물렀거라, 수릿날과 단오부채’ 행사가 열렸다. 부산대 박물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부산·양산·밀양 캠퍼스와 금정구 소재 14개 지역아동센터를 순회하며 열렸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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