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외국인 선원 인권교육
외국인 선원 관리업체인 (주)용림개발은 지난 22일 경남해상산업노동조합 외국인선원 복지지원센터 1층에서 근해통발수협과 통영수협 소속 어선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선원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경남해상산업노조 제공
외국인 선원 관리업체 (주)용림개발은 지난 22일 경남해상산업노동조합 복지지원센터 1층에서 근해통발수협과 통영수협 소속 선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선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 선원의 원만한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전문 인권강사를 초청, 상호 존중과 원활한 소통을 통한 건전한 고용문화 조성 중요성을 함께 고민했다.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