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임란 첫 격전지 호국영령 제사
임진왜란 제434주년 충렬사제향이 25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 본전과 의열각에서 봉행됐다. 충렬사제향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였던 부산을 방어하다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 공과 부산진첨사 정발 장군, 다대진첨사 윤흥신 장군 등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해 매년 5월 25일 봉행하는 제사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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