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좋은 후보’ 선정돼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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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후보가 지난 22일 시민유권자본부로부터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고 있다. 나동연 후보 캠프 제공 나동연 후보가 지난 22일 시민유권자본부로부터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고 있다. 나동연 후보 캠프 제공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나동연 후보가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범시민 좋은 후보’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나동연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22일 사무실에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범시민 좋은 후보’ 선정 인증서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위원장 이갑산)는 변호사와 의사, 간호사 등 각계각층 전문 직능인과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총 33명을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했다.

나 후보는 “시민단체가 직접 검증하고 선정해 준 ‘좋은 후보’라는 타이틀은 그 어떤 훈장보다 값지다”며 “행정의 투명성과 도덕성, 양산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인정받는 만큼 시민만 바라보는 청렴하고 바른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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