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 운영
부산 중구는 22일 ‘우리 동네 ESG 센터’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캠페인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원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됏다.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은 지난 4월 시작하여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교육·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