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여객선서 전기차 불나면?…마산해수청, 대응 훈련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경남 통영시 가오치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페리여객선 등에 선적된 전기자동차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통영 사량도로 향하던 498t 차도선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선내 초기진화를 실시, 여객 퇴선 후 119가 화재를 최종 진압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경남 통영시 가오치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페리여객선 등에 선적된 전기자동차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통영 사량도로 향하던 498t 차도선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선내 초기진화를 실시, 여객 퇴선 후 119가 화재를 최종 진압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경남 통영시 가오치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페리여객선 등에 선적된 전기자동차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통영 사량도로 향하던 498t 차도선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선내 초기진화를 실시, 여객 퇴선 후 119가 화재를 최종 진압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경남 통영시 가오치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페리여객선 등에 선적된 전기자동차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통영 사량도로 향하던 498t 차도선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선내 초기진화를 실시, 여객 퇴선 후 119가 화재를 최종 진압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경남 통영시 가오치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페리여객선 등에 선적된 전기자동차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통영 사량도로 향하던 498t 차도선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선내 초기진화를 실시, 여객 퇴선 후 119가 화재를 최종 진압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강대한 기자 kd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