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를 사랑하는 여성 80인 모임’ “김선민 후보 지지 합니다”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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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를 연고로 활동하는 여성단체가 6·3 거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선민 후보 캠프 제공 거제시를 연고로 활동하는 여성단체가 6·3 거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선민 후보 캠프 제공

경남 거제를 연고로 활동하는 여성단체가 6·3 거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주부와 자영업자로 구성된 ‘거제를 사랑하는 여성 80인 모임’은 최근 김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고 “거제의 내일을 바꾸는 힘, 김선민과 함께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모임은 옥포·아주·장승포 권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40~60대 여성이 주축이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김선민 후보는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과 눈을 맞추며 소통해 왔고, 여성의 안전과 아이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해 왔다”면서 “현장에서 보여준 진정성과 흔들리지 않는 추진력에 공감해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거제, 소상공인이 웃는 거제, 미래가 있는 거제를 위해 김선민과 함께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거제의 변화는 김선민이 하면 현실이 된다”고 힘을 보탰다.

이날 지지 선언은 지역 사회와 생활 현장에서 활동해 온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는 게 김 후보 캠프 설명이다.

한편, 이날 지지 선언에는 거제를 방문한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도 함께했다.

거제시를 연고로 활동하는 여성단체가 6·3 거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현장에는 거제를 방문한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도 함께했다. 김선민 후보 캠프 제공 거제시를 연고로 활동하는 여성단체가 6·3 거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현장에는 거제를 방문한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도 함께했다. 김선민 후보 캠프 제공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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