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어린이 날 맞이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완전자율운항 선박 승선 체험도
삼성중공업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팝페라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팝페라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워터존, 버블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겼다. 아이들은 삼성중공업의 완전자율운항 연구 선박을 직접 타는 행운도 누렸다.
삼성중공업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팝페라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워터존, 버블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 그리고 삼성중공업의 완전자율운항 연구 선박 승선 체험도 진행됐다. 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팝페라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워터존, 버블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 그리고 삼성중공업의 완전자율운항 연구 선박 승선 체험도 진행됐다. 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을 찾은 아이들이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완전자율운항 연구 선박 승선 체험을 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을 찾은 아이들이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완전자율운항 연구 선박 승선 체험을 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제공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