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구치소 제23대 소장에 이병훈 서기관 27일 취임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통영구치소 제23대 이병훈 소장. 구치소 제공 통영구치소 제23대 이병훈 소장. 구치소 제공

경남 통영구치소 제23대 소장에 이병훈(58) 서기관이 27일 취임했다.

신임 이 소장은 2000년 7급(교정간부 44기)으로 임용해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그동안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밀양구치소장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첫날 각 부서를 돌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대신했다.

이 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한 법 집행으로 수용 질서를 확립하고, 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수용관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교정시설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