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건강한 일터 조성 박차”
건강친화기업 인증식 사진. 어촌어항공단 제공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제’에서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는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건강친화경영, 건강친화문화, 건강친화활동, 직원만족도 조사 등의 지표를 평가한다.
공단은 임직원 건강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FiPA 걷기왕 프로그램 △금연·절주 문화 예방교육 △건강 식단 제공 활동 등을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이 근로자의 건강관리 습관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 받아 이번 신규 인증을 받았다.
홍종욱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공단이 그동안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의 성과이자 결과”라며 “앞으로도 근무 환경을 건강친화적으로 조성하여 더욱 건강한 일터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