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3월 31일까지 '침대 신학기 스프링 페스타'
최대 50% 할인, 금액별 사은혜택
알레르망이 3월 31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알레르망 침대 신학기 스프링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시즌에 맞춰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침실 준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알레르망 침대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1840’ 매트리스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이외 매트리스 전 품목 역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안정적인 스프링 구조와 체형을 고려한 착와감 설계를 바탕으로, 성장기 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프레임 제품 역시 할인 폭을 강화했다. 쥬아나, 벤자민, 데이지, 해럴드 등 한정 수량 프레임 4종은 최대 50% 할인되며, 샌드로, 베이(구·신), 올리버, 제프리, 댄디 프레임 또한 최대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 혜택도 단계적으로 마련됐다. ▲5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90만 원 상당의 고급 구스 속통 침구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55만 원 상당의 커프 호텔 베딩 세트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알레르망 고급 매트리스 커버를 증정해, 신학기 침실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알레르망 침대는 전 매트리스에 ‘Allergy X-커버 포르테’ 전용 원단을 적용한 국내 유일 알러지프리 침대로 차별화를 더한다. 봄철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우려가 커지는 시기에도 별도의 추가 관리 없이, 미세먼지와 알레르겐, 집먼지진드기 등 유해물질의 매트리스 내부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지훈 기자 lionki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