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 심장마비로 사망
K리그 부산 아이파크의 조진호 감독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4세다. 조 감독은 10일 오전 숙소에서 나와 출근하던 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산부산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쓰러졌을 당시 발견이 늦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부산 아이파크에 감독으로 취임한 그는 팀을 승점 61점으로 챌린지 2위에 올려놓았다. 김상혁 기자 sunny10@
게임빌·컴투스,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프로그래밍 등 총 7개 부문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이민기, 첫회부터 깜짝키스...재회케미 기대
박지성♥김민지 부부, 결혼 3년 만 둘째 임신 '경사'
SF9 김인성,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 아역...설렘 자극하는 '꽃고딩'
석면폐기물 부정처리 5년간 175건 '증가세'
이란 당국, '하메네이 사망설'에 '적의 심리전'…이스라엘 측 보도 부인
[속보] '트럼프와 네타냐후, 하메네이 시신 사진 봤다'<이스라엘 매체>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3월 1일 일요일(음력 1월 13일)
이란, 즉각 공습 반격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 기지에 미사일 발사' (종합)
트럼프 '이란 미사일·해군 등 파괴할 것… 국민은 정부 접수하라' (종합)
이르면 올 10월 착공, 가덕신공항 건설 속도 낸다
부산시 "1조 원대 형제복지원 배상금, 정부 분담을"
내홍 끝 행정통합 찬성한 TK…‘지방선거 전 통합’ 가능할까
“재정 부담” vs “교통 복지” 구의회서도 반씩 갈렸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 왜곡죄법’ 본회의 통과…민주, ‘사법 3법’ 표결 시동
AI가 모국어 술술… 캠퍼스 언어 장벽 없앤다
“바이오가스 시설 웬말?” 강서구 주민 반발
거침없는 코스피, 6000 고지 하루 만에 6300선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