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 박재호 의원에 1심서 벌금 90만 원…의원직 유지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최호식)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 국회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박 의원의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써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민소영 기자 mission@
'발레리나' 꿈 잊고 살고있나요..이런 '착한 애니'(리뷰)
지원금 대폭 늘렸더니 ‘면허 반납’ 고령 운전자 16배 급증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부산구치소 또 폭행 사건… 정신 못 차리는 교정행정
매달리는 국힘, ‘허들’ 높이는 민주…TK 행정통합법 막판 진통
해피바스, '달잠' 바디케어 라인 출시
“북미 대화 조속 재개 평화체제 전환 노력”
협상 대신 폭격 '무력에 의한 평화' 선택한 트럼프 [미 공습 하메네이 사망]
호르무즈 해협 막히나… 산업·금융시장 동시 충격 ‘비상’ [미 공습 하메네이 사망]
이준석 "여야 다 뽑아봤지만, 부산 발전 안 돼"
‘복합물류 관문’ 아시아 최대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 [부산은 열려 있다]
‘최소 40억’ 재정 투입 상권 활성화 3개 지구, 첫발 내딛는다
드론쇼 코리아 2026 ‘역대 최대 실적’ 상담액만 1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