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과 여' 공유 "시나리오 읽고 덮자마자 출연결심"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공유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남과 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오는 2월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키이스트 계약' 구하라, "쉽지 않은 결정...새로운 길 걸어보려 한다"
'남과 여' 공유 "공백기, 늘 촬영 현장에 있었다"
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최초 6인 레이드 '진 라그나로크 레이드' 공개
[포토] '남과 여' 전도연, 정통 멜로로 돌아온 '칸의 여왕'
'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박수홍-황석정 소개팅 주선 '의외의 케미?'
[포토] '남과 여' 이윤기 감독 "전도연 미모 훌륭"
'남과 여' 전도연 "공유, 무거운 멜로 선택 의외"
[포토] '남과 여' 전도연, 우아한 미소 활짝
'남과 여' 전도연 "공유, 늘 사랑받는 느낌 줬다"
NHN엔터, 모바일 광고플랫폼기업 '모코플렉스'에 20억 투자
랜드마크 꿈꾼 센텀 노른자위 땅, 끝내 초고층 주거 단지 전락
사하구 공장서 60대 노동자 천장 크레인 추락
'김칫국은 이제 그만' 거제 혁신파크 ‘네이버 클라우드’ 잡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0일 토요일(음력 11월 22일)
이 대통령, 다카이치 총리 고향 일본 나라현 방문…‘셔틀외교’ 지속
부산 금융, ‘조각투자’로 날개 단다
삼정더파크, 영남 거점 동물원으로 부활하나
베네수부터 그린란드 야욕까지 노골화되는 트럼프 ‘돈로주의’
‘12·3 비상계엄’ 관여한 국군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단독] 부산 산복도로, 1937년 일제강점기 최초 도시계획 때부터 나왔다
북극권서 중·러 세력 견제… 군사적 수단 배제 안 해
민주, 지방선거 ‘부산 탈환’ 신호탄 켜나…지도부, PK 지역 총출동
삼성전자 국내 기업 첫 ‘분기 영업익 20조’ {종합}
‘이번엔 되려나'… 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3번째 입찰 도전